[밖에서 본 기자, 밖에서 본 언론] 전체기사

“일제 35년 만화에 담아…목숨 던진 ‘무명의 독립운동가’ 기억하길”

박시백 화백은 일제 강점 35년의 역사를 다루려 미리 예견한 듯 했다…

최문순 “올림픽에 손님 초대해놓고 싸우는 건 예의 아냐”

인터뷰가 한창인데, 참모들은 시계를 연신 가리켰다. 빨리 끝내달라는…

이 가족의 제보로 최순실 게이트 빗장이 풀리다

‘최찾사’. 최순실을 찾는 사람들을 줄여 부른 것으로 ‘박근혜·최…

“살아남은 자의 죄책감, 노래로 달래며 살았죠”

차량이 망월동 5·18묘역 입구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고 있을 때…

“월급이나 명함 두려워해선 기자 못하죠”

기사 많지만 제대로 된 기사 없어뉴스 순서·전달방식 모두 판박이정…

장강명 “난 지금도 기자, 현장의 울림 전하고 싶어”

기자 5년차 ‘뭐하고 있나’ 자문스스로 위로하기 위해 소설 집필하루…

우리 이야기가 신문에 나왔다고 태일이는 활짝 웃었다

버스에서 근로기준법 읽어주던똑똑하고 순수했던 친구 전태일기사 나…

조정래 작가 “동료기자들 내쫓기는데 왜 가만있나”

긴 기다림 끝에 이뤄진 인터뷰다. 4년 전 이맘때, 인터뷰 시도는 새 소…

“언론, ‘고시원 사는 친구’에 관심…그 너머 청년을 봐달라”

청춘(靑春). 한때 그것은 낭만의 언어였다. 젊음은 특권이었고, 시대는…

“제대로 밝혀진 게 없는데 세월호 왜 잊으라고 하나”…

“상처만 남은 1년, 달라지겠다던 약속 지켜달라”“민성이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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