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뉴스'서 '보는 뉴스'로… 포털 지고 유튜브 급등
장기간 하락세를 보이던 뉴스 이용률이 지난해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등 잇따른 정치적 이슈 영향으로 크게 반등했다. 다만 미디어별 희비는 엇갈렸다. 영상 기반 미디어는 폭풍 성장한 반면, 텍스트·이미지 기반의 미디어는 뉴스…
'보도 독립 존중' 회장 신년사에... YTN지부 "딴 세상 인식"
뉴시스도 '정의선 장남 기사' 삭제·제목 변경
지상파 방송매출·광고매출 2년 연속 하락
법 만들면 끝? 민주당 언론개혁 속도전의 민낯
'尹 대통령실 사우나 시설' KBS 단독보도 삭제→재공개, 왜?
방미심위 노조 "국회, 남은 방미심의위원 6인 조속히 추천하라"
동은영 SBS 기자 '한국여성기자상' 취재부문 수상
'최대 5배 징벌 손배' 망법 국무회의 통과, 내년 7월 시행
KBS, 3년 만에 '균형 예산' 편성했지만… "실현 가능성 의문"
한겨레도 '기사수정' 파문… "현대차 민원, 편집권보다 중한가"
제7회 기후변화언론인상에 서동균 SBS 기자
쿠팡 김범석 '늑장 사과'·청문회 불참에 신문들 "한국 깔보나"
광주·전남 신문, 저마다 방식으로 '끝나지 않은 비행' 기록
이 대통령, 방미심위 위원에 고광헌·김준현·조승호 위촉
밥은 하늘이고, 우리는 정말 '밥심'으로 사는 걸까?
저널리즘의 '정당행위'에 대한 상반된 판결
매일노동뉴스 '런던베이글뮤지엄 과로사 의혹' 보도, 고용부 근로감독 등 후속책 이끌어
[뷰파인더 너머] (231) 오색 단풍의 마지막 고별사
숫자와 현장 오가며… 데이터·사람으로 과학을 이야기하다
사주들 불러낸 '88년 언론청문회'… 조선, 당시 1면에 사과 사설
"기사가 시대를 기록한다면, 노래는 그 시대의 마음을 기록"
독자시점으로 재구성한 뉴스… 새롭게 펼쳐지는 인천 이야기
우리의 주장
그럼에도, 우리는 나아가야 한다
편집위원회
언론 다시보기
내 마음속의 저울
양재규 변호사·언론중재위원회 조정본부장
이슈 인사이드
붉은 말의 해 '경제'가 달리려면
오찬종 매일경제신문 기자